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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설명
난투와스 [1]
[종교건축물] 5
난마돌 유적에서 가장 뛰어난 건조물.「수장의 입 안」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신성한 장소이며,참배길은 고귀한 사람용과 일반인용으로 나뉘어 있다.
태양의 돌
[종교건축물] 5
아스텍은 천문학에 뛰어났으며 독자적인 달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 석판에 의하면 세계는 다섯 번의 변천을 경험하며 제 각기의 원인으로 멸망했다고 한다. 또한 현재의 세계는 지진으로 멸망한다고 한다.
아후아키비의 모아이
[종교건축물] 5
호츠아츠아왕이 라파누이로 이동하기 전에 선견대로써 보낸 일곱명의 사자의 상. 다른 상들은 전부 내륙쪽을 향하고 있지만 이 모아이만은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전설로는 이 상이 바라보는 쪽에 그들의 고향이 있다고 하는데….
낙산대불
[종교건축물] 5
사천 산의 서쪽 벽에 조각한,높이 약 70m의 석조 좌불상. 치수와 항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완성 초기에는 전신이 금색으로 물들어 있었다고 한다.
노군암
[종교건축물] 5
도교의 신,태상노군을 모방한 거대한 석상. 주변 주민들 사이에는,이 석상의 수염을 만지면 행운이 찾아온다고 믿고 있다.
석굴암
[종교건축물] 5
신라시대의 불교 유적. 내부는 돔형식으로 되어 있는데,이것은 동굴을 판 것이 아니라 석재와 흙을 쌓아올려서 건축한 것이라고 한다. 신라의 석조 건축 기술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던 것 같다.
계단 부조
[종교건축물] 4
코판 왕조의 역사가 그림문자로 기록되어 있는 거대한 계단. 강의 범람에 휘말렸는지 손상이 심하며,계단이 어긋나 있다. 그려져 있는 그림문자를 해독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불국사 유적
[종교건축물] 4
신라 시대에 건립되었다고 하는 불교 사원의 유적지. 돌로 쌓아올린 축대 위에,세 구역으로 나뉜 가람을 배치했다고 한다. 임진년에 2,000여 칸의 대가람이 소실되었다고 전해진다.
난마돌 유적
[종교건축물] 4
폰페이 섬에 존재하는 수수께끼의 건축물. 인력으로는 운반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거대한 돌이 쌓여져 성벽을 이루고 있다. 만조 때가 아니면 갈 수 없기 때문에「해상 도시」라고도 불린다.
보로부두르
[종교건축물] 4
자바섬 중앙부분에 있는 불교유적.기단 위에 쌓아올려진 피라미드형 모양으로 부조및 불상 그리고 탑들이 무수히 존재하는 대규모적인 유적이다.그 중에는 석가의 유골이 들어있다는 불탑도 있다고 하는데….
앙코르유적
[종교건축물] 4
앙코르왕조의 도시유적.수리아바르만 2세에 의해 건설되어진 앙코르와트와 자야바르만 7세에 의해 건설된 앙코르톰이 유명하다.
파간유적
[종교건축물] 4
파간왕조시대에 건설되었다는 사원군.광대한 부지에 무수한 사원과 불탑이 세워져 있다.그 수는 400만개나 된다고 하는데 원나라에 의해 파괴되어 현재는 3000개 정도 밖에 남아있지 않다.
아부심벨 신전
[종교건축물] 3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2세가 세운 신전. 내외에 다수의 석상이 있지만 거의가 오시리스신의 모습을 한 람세스2세의 상이다. 옆에 작은 신전이 있다.
파에스툼 유적
[종교건축물] 3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의 유적. 이탈리아의 캄파니아 지방에 위치한다. 신전 등의 종교 시설 외에도 광장이나 시장의 흔적도 볼 수 있다.
라노라라쿠
[종교건축물] 3
라노는「화산」,라라쿠는「지면을 깍다」라는 의미. 화산 기슭에서 상을 만들고 있었던 곳. 근처에서는 제작도중의 상들이 많이 발견된다.
룩소르 카르낙 신전 [1]
[종교건축물] 2
역대의 파라오들이 차례차례로 증개축을 반복한 신전군. 복수의 신전이 있어,수많은 신상과 파라오의 상,대석기둥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은 장관이다.
코나라크 태양신 사원 [1]
[종교건축물] 2
태양신 수리야를 모시는 사원. 사원 전체가 수리야가 타는 마차에 비교할 수 있다고 한다. 강가왕조의 나라신하데바 1세가 이슬람교도와 싸워 승리한 기념으로 건축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브리하티슈바라 사원
[종교건축물] 2
파괴신 시바를 모시는 남 인도의 사원. 촐라왕조의 라자라카 1세가 세웠다고 여겨진다. 비마나로 불리는 매우 큰 본당을 가지고 있다.
챠크모르
[종교건축물] 2
챠크모르라는 것은 “붉은 재규어”라는 의미. 마야인들은 이 조각상의 복부에 산제물의 심장을 올려놓고 신에게 기원했다고 한다.
독수리와 재규어의 부조
[종교건축물] 2
치첸이트사의 신전 중 하나에 조각되어 있던 부조. 왼쪽에는 재규어,오른쪽의 독수리는 심장을 물고 있다.
노틀담 대성당 [2]
[종교건축물] 2
성모 마리아를 경배하고자 설립된 크리스트교의 성당.「노트르담」이란 프랑스어로「우리들의 귀부인」이라는 의미이며,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를 가리킨다. 같은 이름의 성당이 프랑스어권 각지에 세워져 있다.
생트샤펠 성당
[종교건축물] 2
파리의 시테 섬에 건축된 크리스트교의 예배당. 다양한 성스러운 유물이 보관되어 있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로 창을 뒤덮어 고딕 건축의 찬란함을 나타낸 건축물이다.
호츠아츠아왕의 모아이
[종교건축물] 2
라파누이의 전설상의 왕인 호츠아츠아왕의 상. 왕은 현자 하우마카가 꾼 꿈을 믿고 항해의 길을 떠나 드디어 이 땅에 이르게 되었다. 이 상 자체가 어떤 의미를 지닌채 세워졌는지는 알 수 없다.
아후통가리키의 모아이
[종교건축물] 2
라파누이섬의 북동부에 있는 열다섯개의 모아이. 열다섯개 전부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데 섬내의 모아이 중에서도 큰 편이며 성인남자의 세배나 된다.
기자의 스핑크스 [2]
[종교건축물] 2
기자피라미드의 옆에 진좌하는 거대한 상. 파라오의 얼굴과 사자의 몸으로 되어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파라오의 위대함을 체현시킨 존재로 여겼다. 한편,그리스 신화에는 여자의 얼굴과 사자의 몸,독수리의 날개를 가진 괴물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신라 석불
[종교건축물] 2
신라 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불. 신라시대에는 불교가 번창하여 많은 석불이 남아 있다. 조선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석불은,그 석불의 코를 갈아 먹으면 병이 낫는다는 전승 때문에 코가 다 닳아 버렸다고 한다.
기자 피라미드 [4]
[종교건축물] 1
세 개가 나란히 서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큰 순서대로 쿠푸 왕,카프레 왕,멘카우라 왕의 피라미드. 거대한 돌을 정확히 쌓아 올려 만들어져 있다. 현재의 기술로 똑같은 것을 만들 수 있을까?
코나라크의 수레바퀴
[종교건축물] 1
코나라크의 태양신 사원의 터전 부분에 있는 수레바퀴. 사원 전체가 마차에 두드러져 있다. 이 마차를 타고,태양신 수리야가 날개를 치고 하늘을 난다고 전해지고 있다.
스톤헨지 [3]
[종교건축물] 1
잉글랜드에 있는 선사 시대의 유적. 제사장이었다고 생각된다. 하지의 일출 방향에 입구가 있으며 전체는 정확한 원을 그리고 있다.
델포이 유적 [2]
[종교건축물] 1
고대 그리스에서 세계의 중심이라고 생각되던 장소. 아폴론 신전이 있고 그 신탁은 절대적인 것이었다. 소크라테스도 여기에서 신탁을 받았다.
큰 대열의 기둥 [1]
[종교건축물] 1
카르낙 신전의 대열주실에 나란히 선 134개의 석주. 높이 23m의 기둥과 15m의 기둥이 있다. 이것을 만들게 한 것은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2세이다.
양 머리의 스핑크스 [1]
[종교건축물] 1
카르낙 신전의 참배길에 늘어선 양의 머리의 스핑크스. 40개가 있다. 양은 신전에 제사지낼 때 사용되는 아멘신의 성스러운 동물이다. 아멘신은 고대 이집트의 국가신이다.
악숨 석주군 [1]
[종교건축물] 1
일찍이 번성했었던 악숨 왕국의 유적. 독특한 양식의 돌기둥이 100개 이상이나 있다. 현재 발견된 것 가운데는 가장 높은 돌기둥이다. 밑에 석실이 있는 것으로 봐서 왕족 등의 무덤이라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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